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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김치 좀 담가 먹으려 했는데 배추 꼴이 누덕누덕합니다. 달팽이 잡이 중입니다. 진딧물이 생기는 건 보았지만 달팽이가 이리 많은 건 처음입니다. 달팽이 대폭발입니다. 큰 달팽이,

도전한 집들이 음식. 바로 배추말이전골! 이 음식을 선택한 이유는 릴스보는데 생각보다 넘 간단해서 낙찰 초간단 배추말이전골 준비물 우삼겹, 배추 1개, 숙주, 파프리카, 팽이버섯, (대파

감장무우가 잘크고 있습니다♡ 유기농 배추가 맘대로 잘자라고 있습니다♡ 유기농 불암채소가 실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 김장배추가 알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유기농 배추가 상큼하게 싱그

밭 풍경 보고 싶다하여 동행. 밭에 도착하니 붉은색, 노란색 칸나가 반겨 준다. 칸나 밭 둘러 보니 열무 배추가 며칠 사이에 폭풍 성장하였다. 크게 자란 것은 국거리로 뽑고 자잘한 것은

몇년 전 김장배추 심었다가 진드기와 배추벌레로 망치고 배추농사는 포기했는데, 9월초순 텃밭 고추와 가지 토마토 사이사이에 배추 50개, 무우 6개 모종을 사와서 심었다. 배추 모종이 자

팔공김치 명품 배추김치 10kg 국내산 양념 아이스박스에 얼음팩 넣어서 안전하게 도착 국내산 김치양념이 듬뿍 젖갈맛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것 같아요 팔공김치 명품배추김치 10kg

있을 것 같음!!! 유튜브에 있는 알배추 구이 보고 완전 내 입맛에 맞춰서 만들어 본 요리다. 그래서 이건 ⭐️어디에도 없는 레시피⭐️ 전에 둘이 한 접시 먹으려고 만들었다가 바닥까지 싹싹

처서가 가까이 다가오던 지난 8월 20일 날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었었습니다~~ 이제는 제법 자라서 포기가 앉기 시작했습니다~~ 무도 제법 자랐고요, 무 씨알도 엄청 굵어졌답니다~~ 며칠

추석에 양가에서 주신 채소들로 열심히 음식을 해 먹고 있어요. 아직 배추가 어물진 않았지만 배추 솎아낸 걸로 겉절이도 만들고 배추된장국 끓이는 법 간단하게 만들어서 한그릇씩 먹었어

가장 필수적인 재료는 바로 배추인데요, 항상 우리의 식탁에 함께 하는 김치인만큼 배추는 국민 채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추는 김치뿐만 아니라 무침, 볶음, 국 등 여러 음식의 재료로

아주 맛있었나봅니다ㅜㅠ 어떻게 이렇게 먹을 수 있죠? ㅠㅜ 죽은 아이가 다섯손가락 꼽을정도라 다행입니다. 주말엔 약을 쳐야할 것 같아요.. 작은아버님께서 안큰다고 걱정하시네요^^;;

중순경 가을 #김장 #배추심는시기 가 되어 심어 놨던 배추들 사진입니다. 올 여름 무더위로 지열도 높았어서 #김장배추모종 들이 죽어 여러번 다시 심었었습니다. 다행히 9월 말부터는 아

곰보배추시럽 우리아이 환절기 건강 지켜주네요 요샌 또 독감이 유행이라면서요? 하나 가면 하나 오는 병들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 날이 있긴 할까 싶어요. 저희 집에는 아이들이 셋이

수가 있어 다행입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없어서는 안 될 김치 배추김치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시피 ★먼저 레시피를 한

자급자족하는 퇴근하면 농사꾼 입니다. 배추묘종을 정한지 30일이 지났습니다. 배추는 가정에서 손쉽게 농사짓기 쉬운 작물이기도 하지만 결구가 시작되기 전까지 나방 및 진딧물 관리를

상추 무 배추 등등 텃밭 덕분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둘러보고 잘 자라고 있나 들여다보는 즐거움이 쏠쏠하기도 하고 만들어 먹는 즐거움도 하루의 소소한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김장

#인천 #체험 #어린이집 #유치원#유아체험 #어린이체험 #흙놀이#도자기#주문제작 #인천원데이스쿨 #문화누리카드가맹점 배추접시만들기 콩콩콩 배추로 찍어보세요 고사리 손르로 꼭꼭 누르

저희는 제가 학생때부터 쭈욱 텃밭을 하고 있는데 이제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를 심었어요 🙂 부모님이 배추를 직접 기르셔서 저희는 김장을 우리가 직접 키운 배추로 해먹거든요 ! 근데 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반팔옷을 입고 나가면 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정말 가을인가보다. 배추는 어느새 5주차가 접어들었다. 부쩍 많이 컸다. 마트 배추한포기 8,700원이었다. 작

고마울데가~~!! 내가 보기엔 우리 밭 농사가 젤 잘된것 같아 그냥 웃음이 났다. 올 가을엔 비가 자주 내려 일부러 물을 주러 나가지 않아도 혼자 잘 자란듯~!! 배추와 무우를 보고 뜨아~!

직접 농사를 짓고 육묘장을 운영하며 사용해온 품질 좋은 제품만 제공합니다. 」 가을 배추 농사를 위해 꼭 해야 할 것 그리고 배추에 피해를 주고 타격을 주고 있는 해충 ☞ 벼룩잎벌레 Prev

화분 정식 37일차입니다 30일차 2차추비를 주었습니다(야라컴플렉스+나이트라보) 유튜브 배추 동영상보면 말이 제 각각이라 앞으로 어떻게 할까 싶은데 나름대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중간

가을딸기와 토종 뿌리배추 바라보기 추석 연휴 하루를 남겨 놓고 있네요. 저는 오늘 매장에 잠시 나갔다 왔어요. 배추가 얼마나 자랐나 보고 싶어서 뒤꼍에 갔는데 ,,, 아 글쎄 빨간 애기

어제이어 오늘또 갔다 하루사이 엄청 자랐다 진짜 하루하루가 다르다 배추랑 무 열무씨 발아되는모습이 귀엽다 배추가 하루사이 쑤욱 자라있다 내텃밭 언능언능 쑥쑥 자라라 아름다운 가

개천절인 오늘 텃밭짱이심은 김장 배추 묘종이 벌써 47일이 되었어요 무 좌측은 김장 속용, 우측은 추석에 솎아 열무김치로 활용하고 남겨진 무는 김장 아타리 대용 무김치, 동치미로 활용

오늘은 청양초 연두로 만든 배추찜을 만들어봤어요 이것도 요똥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요리!!! 우선 배추를 2~3장 정도 씻어 냄비에 넣어주고요 집에 있는 야채를 다 털어넣어요~ 저는 버섯

김장배추를 열 포기 심었는데, 두 포기는 장마에 죽었고 여덟포기 심은 곳은 간격이 좁은 지 먼저 자란 배추가 옆 포기를 덮어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빛을 제대로 못 받으니 악순환의 연속

안녕하세요~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농부삼촌 은 요즘 배추를 심고, 마늘을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어요~~ 두달 동안 배추에만 전념하다보니 오랫만에 블로그를 적어봐요^.

읽으면서 보낸 하루이다. 맛있게 익은 배추김치가 밥도둑이다. 간단하게 집밥 요리를 해도 김치가 행복하게 입맛을 살려준다. 나물 요리들을 비빔밥 재료로 비벼 먹는다. 식단 난각번호1번

많은 비로 인해 김장 배추와 김장 무의 이파리가 보들보들 할겁니다. 벌거지들이 엄청 좋아하겠지요. 사람이 아프면 약국에 가서 약을 사 먹습니다. 식물도 병이나면 약을 쳐야 합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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